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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일을 2n년 째 억지로 하고 있는 멸종위기 남자 플로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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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고 줄을 긋고 따라 쓰다 나를 이야기합니다. '나다운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남는 시간 글을 그립니다. 장르가 없는데 굳이 분류하자면 시+에세이가 합쳐진 '시쎄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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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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