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3
명
닫기
팔로잉
3
명
알콩
도란도란 밤새 나누고픈 이야기들이 있어 글로 담아요. 누군지는 모르지만 내가 담은 낱말과 문장 어딘가에서 당신도 쿵하고 마음 한자락이 내려앉는다면 나는 참 좋을거예요.
팔로우
선민
순수미술을 전공하는 오선민입니다. 매일 밤 꿈을 꿉니다. 간단히 정리해 두었다가 단편소설을 쓰곤 합니다. 적어도 한 주에 세 번쯤은 쓸만한 소재가 나옵니다. 딱히 재미는 없지만요.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