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워
179
명
닫기
팔로워
179
명
푸른국화
그림을 그리고 글을 쓰는 걸 좋아합니다. 직장인으로 십년 넘게 살다가 난생 처음 회사밖으로 나가 보려합니다. 유능한 직업인으로 살다 좀 모자라고 따뜻한 할머니로 늙고 싶습니다.
팔로우
직장인 피아니스트 쯔리
음대 출신 K직장인 쯔리. 14년 동안 마음 깊이 숨겨 놓았던 피아노를 다시 마주하게 되며 느낀 모든 것들을 나누고 싶습니다.
팔로우
고명선
고명선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영초이
신약 개발 공학자의 생각과 지식을 얘기합니다. 약과 사업, 그리고 마흔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팔로우
simple life
강화도 400평 한옥스테이 편안집을 운영하며, 성북천 공유서점 사서고생이을 2026년 4월 오픈합니다.
팔로우
미미
미미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팔로우
나 독자
나 독자의 브런치입니다. '나 독자'라. 괜찮을까. 얼떨결에 이곳에 글 쓸 공간이 마련된 나같은 이가 아무런 생각 없이 등록되고 프로필이 올라간다면 '나 독자'일 텐데. 맘에 들어
팔로우
박현수 일본 전문 서브컬처 통역사
한국 애니메이션 기획자 준비 중 | 일본문학 전공 | 애니메이션 감상 20년 | 일본 업계 분석 | 한국 애니메이션 산업의 가능성을 찾습니다.
팔로우
망고씨
망고씨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EJC
EJC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유리
30대 여성이 한국 사회에서 살아나가며
팔로우
Chelsea Rose Johnson
Chelsea Rose Johnson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오성진
브런치를 읽고 쓰고 기획합니다.
팔로우
에밀리
딸 둘 아들 둘 엄마, 시와 수필을 쓰고 있습니다
팔로우
스튜던트 비
AI (Animal Intelligence) 7부작은 공부를 진지하게 시작하게 된 동물들이 AI, 삶 그리고 우리의 미래에 대해 고민하는 모습을 담은 이야기입니다.
팔로우
파이어
불타오르는 열정을 찾아 가는 길에 있습니다. 10여년 동안 책을 읽고 아이들을 가르치며 읽고 쓰는 것에 대한 즐거운 행복을 나누고 있습니다.
팔로우
소국
뒤돌아서면 말이 마음에 남아서 글로 풀어봤습니다. 때에 맞는 정확한 말을 하고 싶은데 잘 안되어 적어봅니다.
팔로우
조재완
조재완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봄여름가을동화
전체를 이해하려면 부분을 이해해야 한다. 부분을 이해하려면 전체를 이해해야 한다. 이것이 이해의 순환이다. -Ken Wilber- 이해라는 글자를 읽어낼 수 있게 되어 기쁩니다
팔로우
빈자루
빈자루입니다. 브런치를 통해 위안을 얻고 세상을 알아갑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