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10
명
닫기
팔로잉
10
명
담낭이
미국에서 일하는 반도체 엔지니어 입니다 회사 생활과 일상 생활에 대해 담백하게 글을 공유해보려 합니다.
팔로우
Zero
크론병과 함께하는 외과의사입니다. 병원의 치열한 일상을 씁니다.
팔로우
슬기로운 뉴욕의사
최초 & 유일의 한국의대 출신 미국응급의학과 전문의. 호스피스 완화의학을 세부 전공한 Thanatologist로 어떻게 우리가 좋은 죽음을 맞이하는데 이바지할수 있을까 고민 중.
팔로우
OncoAzim
<잃었지만 잊지 않은 것들> <의사들은 왜 그래> <3분진료공장의 세계>를 썼습니다. 한 대학병원의 종양내과에서 일합니다. 언젠가는 웃기는 책과 만화책을 내고 싶습니다.
팔로우
이시호
짧은 인생 경험을 공유합니다. 초보 의사 이야기가 궁금하신 분들께는 브런치북 <전지적 인턴 시점> 추천드립니다.
팔로우
최세진
글 쓰는게 구원이 되길
팔로우
닥터 온실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출간작가, 세 아이의 아빠, 투자자, 수행자입니다. 시, 소설, 수필을 씁니다. 육아, 경제, 철학, 인문학, 명상, 정신치료, 꿈을 다룹니다.
팔로우
기호에 맞는
진짜 하고 싶은 일이 뭔지 찾아보는 중
팔로우
텐바디
텐바디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