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꾸준히 해보는 영어 글짓기
책에서 발췌한 영문을 활용해 글을 쓰는 시간입니다.
100 단어 혹은 200 단어로 길이를 정해놓고 시도해보세요. 주어진 주제문 그대로 활용해도 되고 편한 대로 고쳐 쓰는 방법도 있어요.
* 이번 시리즈부터 한글 해석을 달지 않습니다. 한글 해석이 없어 내용 이해가 어렵다면, 영어 글짓기가 아닌 독해 공부에 활용해보세요. 훌륭한 영문을 반복해 읽는 것만으로도 영어 실력에 도움이 되잖아요.
유명한 작품 속 글을 발췌하였습니다. 이를 읽고 그 뒤 이야기를 채워보세요. 읽은 소감도 좋고 자신만의 방식으로 다시 글을 적거나 작가 혹은 주인공과 대화를 나누어도 됩니다.
한글 해석이 없다는 점 말고는 이 주제도 예전과 동일합니다. 주어진 지시문 대로 글을 적어나가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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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충 설명: 더글러스 애덤스의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에 나오는 글입니다. 이전 글짓기 시리즈 20회에서 인용했던 작품이기도 합니다. 흥미진진한 내용 전개와 스티븐 프라이가 낭독하는 오디오북 듣기까지 너무나 좋았던 작품입니다. 광활한 우주 속 조그만 돌덩이에 불과한 지구의 존립 문제가 달린 이야기입니다. 이 작은 지구에서 만물의 영장이라 칭하는 인간을 바라보는 돌고래는 무슨 생각을 할까요? 돌고래의 입장도 고려해보고 인간의 행동도 돌아보면 좋겠네요. 코미디이니 너무 심각하게 전개할 필요는 없습니다.
영문 출처: The Hitchhiker's Guide to the Galaxy by Douglas Ada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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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충 설명: 주어진 세 개의 문장으로 글짓기를 하는 시간입니다. 무작위로 뽑은 문장으로 글을 지으려니 길게 나오지 않아서 또 다른 세 개의 문장을 덧붙였습니다. 주어진 두 세트의 문장 중 한 세트만 골라서 길게 글을 적거나, 두 세트 모두 활용해 짧은 글짓기를 두 번해도 됩니다. 원하는 만큼의 분량으로 글을 적어보세요.
영문 출처: Random Sentence Generator
커버 이미지: Photo by Mike Tinnion from Unsplash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