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꾸준히 해보는 영어 글짓기
주어진 영문을 활용해 글을 쓰는 시간입니다. 100 단어 혹은 200 단어로 길이를 정해놓고 시도해보세요. 원하는 주제 한 가지만 선택해도 되고, 주제 두 가지를 모두 활용해 매일 조금씩 적는다면 일주일치 영어 공부가 됩니다.
유명한 작품 속 글을 발췌하였습니다. 이를 읽고 그 뒤 이야기를 채워보세요. 읽은 소감도 좋고 자신만의 방식으로 다시 글을 적거나 작가 혹은 주인공과 대화를 나누어도 됩니다.
영국에 살면서 맞닥뜨릴 수 있는 다양한 글쓰기, 읽기 상황을 꾸며봤습니다. 실제 경험한 일도 있고 주변 사람이 겪은 일, 방송이나 영화에서 본 내용을 바탕으로 쓴 글도 있습니다. 제가 직접 작성한 글이니 영어가 어색하더라도 이해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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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충 설명: 조조 모예스의 소설 <미 비포 유>에 나오는 글입니다. 동일한 제목의 영화로도 유명한 작품이죠. 어린 시절 겪은 아픔 때문에 자신을 원망하고 삶에 대한 두려움을 안고 사는 루이자 (루이자 클라크)에게 윌이 조언하는 말입니다. 위 발췌 부분에는 어떤 아픔인지 자세한 내용은 안 나오니, 주변에서 볼 수 있는 크고 작은 실수를 떠올려 보고 글을 써봅시다. 오래전 실수나 아픔 때문에 스스로를 원망하고 두려움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이에 대한 내용으로 말입니다. 윌의 입장에서 혹은 루이자의 입장에서 글을 이어가도 됩니다.
영문 출처: Me Before You by Jojo Moy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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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충 설명: 회사에서 직원을 대상으로 크리스마스 파티를 벌인다고 합니다. 코로나로 인해 예년과 같은 분위기는 볼 수 없겠지만, 픽션으로나마 코로나가 없는 세상을 꾸며봅시다 (언젠가는 돌아가겠죠?). 영국에서는 호텔이나 술집을 빌려 연말 파티를 하는 회사가 많습니다. 직원수가 적은 경우는 사무실 한 켠이나 작은 식당 정도로 만족하지요. 파티 성격과 참석자에 따라 드레스 코드와 파트너 동반 여부를 미리 통보합니다. 개인 식성이나 종교, 건강상의 이유로 음식을 제한해야 하는 경우도 미리 확인합니다. 게임과 놀이, 공연이 행사에 포함되기도 하므로 몇 개월 전부터 파티를 준비합니다. 이런 정보가 담긴 크리스마스 파티 초대장을 만들어보세요.
커버 이미지: Image by G Lopez from Pixabay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