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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디뜨
출판사 편집자로 일하다 아이 넷을 키우며 삶의 결을 포착하는 글을 씁니다 위로와 공감을 주는 이야기를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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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여인
자잘한 세상 이야기를 따뜻한 모양으로 빚어 글로 탄생 시키고 싶은 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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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둥이 작은누나
짧은 다리로 걸어가다가 발견한 순간들에 대한 이야기. 흰둥이와 총총거리며 걷는 일상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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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삼 년간 그래픽 디자이너로 두 번의 취업과 한 번의 창업을 했고, 지금은 서울에서 또 재밌는 일을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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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수운 작가 우듬지
고민 많고 마음 여린 어른이들을 위해 현실 위로를 건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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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자리
누군가의 말려올라간 옷, 헝클어진 신발을 정리해주는 손길 같은 사소한 따뜻함을 좋아합니다. 브루클린에서 책을 번역하며 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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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정미
미국 캘리포니아 결혼가족치료사 (LMFT)이자 미술치료사 (AT-R)이자 작가입니다. 현재 캠핑카를 타고 미국여행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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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랑선생
글쓰고 책 쓰는 사람 태지원 입니다. 집필 노동자 & 마감 중독자입니다. 지식의 부스러기를 모아 글로 엮어내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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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는 누나
오랫동안 책읽기와 글쓰기를 가르쳤습니다. 토실하지만 어여쁜 강아지와 함께 살며 서로 익숙해져 가는 과정에 대해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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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람
영국 런던에서 세 번째 직업인 한국어 교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느리게 사는 것을 좋아하고 정신 건강에 관심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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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해
미국 작은 시골마을에서 커피숍 오픈을 준비하며, 보통의 고통을 동반한 서른일곱을 겪어내는 중. 나와 같고 또 다른 그대에게, 이 글이 최소한의 위안으로 닿을 수 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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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몰빅토크
흐릿한 감정이 선명해지고, 말하지 못한 마음이 언어가 되는 곳. 이제부터 연애비서와 함께 그 공백을 채워나가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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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아미
여행 에세이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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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서윤
그림은 꽤 자주 글은 가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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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주
“그들은 두려움을 모르지, 야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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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영
신문기자. 동시대 여성들의 삶을 자주 곁눈질하는 관찰자. 할 말은 다 못 하고 살아도 쓸 글은 다 쓰고 죽고싶다. @simplism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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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파카
그림 그리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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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디
IT 기획자. UX 디자이너. 쓰고 그리고 만드는 사람. 글쓰기 그룹 ‘작심삼십일’ 운영자. 초보 육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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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늘한여름밤
서늘한여름밤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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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연재
일상 속에서 미술을 통해 풍요로운 삶을 만드는 미술사, 미술인문학 강의를 하고 글을 씁니다. / 테이스티아트 TASTEA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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