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수증 + 그림
사진을 찍으며 약속 장소로 갈 예정이라 조금 일찍 집을 나섰다.
걸으면서 시선이 가는 곳에 서서 사진을 찍었더니 어느새
약속 장소에 도착하긴 했는데 다른 날과 다르게 시간이 좀 남았다... 한 30분 정도...ㅠㅠ
어디서 시간을 보낼까 고민하다가 이디야 커피 쿠폰에 잔액이 남아 있다는 것이 생각났다...ㅋ
핸드폰으로 검색을 해보니 가까운 곳에 마침 이디야 커피가 있어 그곳에서 커피도 마시고 찍었던 사진도 보면서 30분이라는 시간을 지루하지 않게 보낼 수 있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