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내 길을 가련다.

육아에 대해 쓰는 건 좀 아닌 것 같아. ㅋㅋ

by 오네시보로

다시 글을 쓰고 싶어 졌다.

그리고 그간 무엇에 대해 쓸까를 고민하는데 많은 시간이 걸렸다.


그러다 다시 브런치를 열고 그간 무엇을 기록했는지 봤더니 영 마음에 들지 않다는 걸 느꼈다. (몇 개 쓰지도 않았지만. ㅋㅋ)


그러다 보니 나를 좀 봐주십사에 해당하는 느낌이 강하게 들기도 하고 진부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육아에 대한 내용을 담기로 하고 시작을 하다 보니 나하고 맞지 않음을 강하게 느꼈다.

무엇보다 이미 나에게 육아에 대함은 호기심도 관심도도 떨어짐이 느껴진 거지.


그래! 솔직함을 넘어 쓰고 싶음이 생기는 것을 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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