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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혜
고학력 경단녀가 진짜 엄마가 되기까지 숨겨진 적성을 깨닫고 작가가 되기까지 이 글이 누군가에게 희망의 메세지가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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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넷베리
"세상 모든 게 콘텐츠, 세상을 인풋한다!" 웹소설 쓰는 가넷베리 작가의 <1인 크리에이터로 살아남기> 출간 기획 연재 에세이, 매주 한 편씩 브런치스토리에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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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표
李表, Ipyo l 흘러가는 장면들에 질문을 던지며 멈춰 서는 사람입니다. 오래도록 눌러 담았던 감정과 사유를 ‘표현’이라는 이름으로 정제해 세상에 꺼내 놓으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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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i
‘콤무오베레(Commuovere)‘는 이탈리아어로, ‘누군가의 이야기가 내 마음 깊은 곳을 건드리는 것‘이라는 뜻입니다. 이를 지향하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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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
글쓰기 노동자. 주로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글로 풀어내는 작업을 했다. <아프지만, 살아야겠어>, <나의 낯선 친구들>(공저), <어쩌다 미신>(공저)을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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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사이
영상의 빈틈을 언어로 채우는 방송작가로 20년 간 일했습니다. 이제는 세상의 틈, 마음의 틈을 언어와 책 그리고 사물로 채우는 일을 하기 위해 치열하게 준비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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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트
안녕하세요. 인생의 수많은 길목에서 먼저 겪은 경험을 '지도'처럼 그려, 이제 막 그 길에 들어선 이들에게 작은 이정표를 선물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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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태
영화와 시가 없다면 삶의 해상도가 낮아졌을 사람. 버릇처럼 시를 읽고 습관처럼 영화를 보며 그 세상에서 잠시 살 수 있는 순간을 황홀해합니다. 이제 저의 세계를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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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안
지금 사는 일상과 지금 하는 일에서 '나'를 발견합니다. 프랑스에서 박사 과정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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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열한시
오전 열한시의 브런치입니다. 살림하는 일상을 씁니다. 브런치 매거진 < 살리는 살림 > < 엄마도 자랍니다 > 를 발행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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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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