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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는사람 ChoHeun
장래희망은 할머니 될 때까지 하고 싶은 일 다 해보며 재미나게 사는 사람. 그 이야기와 생각을 책으로 엮는 사람. 늦었지만 지금부터 그런 일을 할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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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민
박상민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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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향
시(視)와 시(時)를 시(詩)로 쓰다//고려대학교 경제학과 졸업/2004년 <현대시문학>으로 등단/시집 「아무르강에 그리운 사랑 있네」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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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a W
Lisa W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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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영 작가
인생에서 가장 행복한 순간을 실천하며 글을 쓰는 유북 비즈 작가 사색가 김주영입니다. 따스한 삶을 위하여 좋은 생각과 예쁜 글을 쓰고 희망을 말하는 필사 낭송 글을 사랑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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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SMO
매일, 조금씩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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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밀
유쾌하고 웃음을 줄 수 있는 글을 쓰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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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밀밀
프리랜서 에디터/인터뷰어. <나를 키운 여자들>을 썼어요. 문의나 제안은 hong698@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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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a
쓰기, 끄적끄적. 그러면 꿈에 다가서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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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곤
에세이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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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쌍
변화무쌍한 감정번역가/ 사연은 버리고 감정을 쓰는 일에 몰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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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재윤
■인생은 느닷없고 황당하다. ■21 년 차 쌀장사. ■쉰을 넘기고서야 비로소 쌀장사가 천직(天職)으로 느껴졌다. ■상선행복(上善幸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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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칠한 여자
'처음처럼' 그 마음 잊지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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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새
92년생 낑긴세대 워킹맘. MZ세대, K-장녀, 대기업 회사원이면서 N잡러를 꿈꾸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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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
병원에서 근무 중. 가끔 그리고 이따금 쓰고 있습니다. 의학도 덕질의 대상이 될 수 있다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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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니워커
10대에 등교거부와 전교1등. 20대에 학사경고와 3번의 이직. 30대에 결혼과 이혼. 레일 위를 반듯이 걸어온 사람같지만 뭔가 다르게 살다가, 이제 작가로 살아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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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종
박수종의 브런치입니다. 23년간 유아교육과에서 강의를 한 강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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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맘
전직 뮤지컬및 연극작곡가, 방송국 직장인이었습니다. 지금은 평범한 아내이며, 음악 할 때는 미처 몰랐던 사소한 생활과 일상의 감사함에 대해 느끼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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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보다 나은 오늘
파키스탄에서 파견 직장인으로 3년 4개월 근무하다가 2025년 늦은 봄에 한국으로 복귀했습니다. 파키스탄 이야기와 살아가며 느끼는 일상 이야기를 간간이 올리는 초보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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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ho
당신의 빛나는 순간, 라이트라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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