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들 어떠하리.
by
beauty flower
Oct 6. 2024
아무것도 들리지 않는다.
아무것도 말하지 않는다.
듣고 싶지 않으니,
아무것도 들리지 않았을 것이고
말하고 싶지 않으니,
아무것도 말하지 않았을 뿐.
keyword
공감에세이
감성사진
그림일기
작가의 이전글
당신의 행복찰나!
Replay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