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과 상관없는 소소한 이야기
룩말님 운영하는
타임블럭 의 캣치유님
남편분이 셰프로 계시는 도우 룸
지난번에도 한번 갔었지만
오늘은 밥을 살일이
식사 대접할 일이 있어서 갔다
돈이라는 게 쓰고도 속상할 때가 있는데
오늘은 정말 행복하고
돈 벌어야 할 이유를 찾았다
맛있는 거 사 먹기 위해
벌어야 한다.
재료 하나하나가 퀄리티가 너무 좋고
맛도 예술
미술랭과 블루리본은 그냥 얻어지는 게
아니더라
소중한 인연 덕분 오늘 하루도
행복했다
맛있는걸 더 많이 사 먹기 위해
혹은 사 주기 위해 돈 열심히 벌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