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파트너란
8년 차 창업 ㅡ신입에게 해준 이야기
오늘도 여러 회사들과 미팅을 끝낸 후
내가 애정 하는 두 명에게
ㅡ요즘 나는 이두명이 커나가는 모습을 보며
신난다.ㅡ
힘들게 하는 회사 사람들도 있고
한 번에 일을 간편하게 끝내게 해 주는 파트너도 있고
결국 다시 찾게 되고 일하고 싶게 되려면
상대방이 어떻게 해야 편할까
어떻게 해야 좋을까를 생각해야 한다고 했다
두 번 세 번 연락하게 하면 안 되는 부분 등 이야기하며
메일을 보낼 때도 문단 안에 필요 내용 넣는 것
첨부파일 무엇이 있는지
메일 보내고 보낸 것 문자든 톡이든 확인 필요
만나고 나면 3일 안에 인사 메일이든 문자든
(최근 나도 못하는 부분이다 )
우리가 일하기 좋은 회사가 되는 것에 대한 이야기를 했다.
두 명이 기획하고 만든 제품이 나온다.
기대가 된다
커밍쑨 믿고 맡기었더니
기대 이상의 제품이 나올 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