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발

출발 시작

by 뷰티뱅크린아

2021년 꼭 해야 하는 일은 매주 브런치 글 쓰기다.


1년 후 52개 이상이 글이 남겨져 있길 바란다


올해 40살이 되었다.


올해의 목표는 설렘을 주는 회사 설렘을 주는 내가 되는 거다.


어제 2020.12.31 친한 동생이 맛있는 고기를 사주었고

맛있는 음료를 사주었다.


귀한 것은 항상 남는 거 같다


최근 감사사례를 매일같이 남기고 있다.


회사가 시작되고 운영되는 것에 있어서

결국은 사람인 거 같다.


2021년은 동해바다를 보며 시작했다.

글로벌 경쟁력을 갖추게 되길 바라며


1년 후를 기대해본다

두근두근 새로운 마음으로


목표 2020년 목표를 수정후 그 목표는 달성하지 못했지만

근처라도 갔다.


2021년의 목표는 좀더 높다

근처라도 가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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