뜻밖에 이야기...2

by 구보리

잘해왔다고 생각했는데 정작.. 내가 병이 들어가는 걸 알면서도

모른 채 해버렸다 일어나 앞으로 가는 것만이 내가 살아가는 그 이유 자체라고 생각해왔다 내가 느끼는 감 정들은 살아가는데 그리 중요하다고 생각지 않았다 하지만 또한 그 감정들이 나를 주저앉게 만들 거라 생각하지도 못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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