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나예요.10
미안해요.
by
그림그리는 엄마 고양이댁
Sep 19. 2023
엄마 오늘 하루 너무 힘들었죠?
미안해요.
그래도 이해해 주세요.
엄마는 나의 우주인걸요.
엄마는 나의 전부 인걸요.
그러니 조금만 더 나를 사랑해 주세요.
나는 엄마밖에 모르는 엄마바보 인걸요.
내일은 오늘보다 더 웃게 해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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