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나예요.9
엄마의 품
by
그림그리는 엄마 고양이댁
Sep 19. 2023
세상에서 제일 따뜻하고
세상에서 제일 포근하고
세상에서 제일 향기롭고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건.
그건 바로 엄마의 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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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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