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나예요.20

이제 내가 갈께요.

하늘을 보면서 엄마랑 눈 마주치는 것도 좋지만
엄마에게 더 가까이 가고 싶어요.
엄마는 가만히 있으세요.

이제부터 내가 엄마에게 조금씩 가볼께요.
이제 내가 갈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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