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나예요.23
엄마도 나처럼.
by
그림그리는 엄마 고양이댁
Sep 22. 2023
엄마품에 있을때도 좋지만
엄마 냄새랑 비슷한 냄새가 나는
엄마의 엄마등에 누워있을때도 좋아요.
엄마도 나처럼 따뜻하고 보드라운 등에서
새근 새근 잠들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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