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나예요.23

엄마도 나처럼.

엄마품에 있을때도 좋지만
엄마 냄새랑 비슷한 냄새가 나는
엄마의 엄마등에 누워있을때도 좋아요.

엄마도 나처럼 따뜻하고 보드라운 등에서
새근 새근 잠들었겠죠?

작가의 이전글엄마,나예요.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