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나예요.28
엄마 울지마세요.
by
그림그리는 엄마 고양이댁
Sep 23. 2023
엄마, 울지마세요. 저는 괜찮아요.
이마도 따뜻하고 볼도 따뜻하지만요.
그런데 엄마를 계속 바라볼수 없다는게.
속이 상하긴 해요.
자꾸 잠이 오거든요.
엄마, 잠깐만 꿈나라에 다녀올께요.
금방자고 일어나서 활짝 웃는 모습 보여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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