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나예요.29

반짝 반짝 거려요.


세상이 반짝 반짝 거려요.


알록달록 초록 나무 위에선

예쁜 구슬들도 춤을 추는것 같아요.



그 어떤 즐거운 날도


모두 나와 함께 해주실꺼죠?


그럼 나는 매일매일이 행복할것만 같아요.


그럼 나는 언제나 준비해 놓을께요.

나라는 엄마의 선물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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