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나예요.6
아직은 눈이 부셔요.
by
그림그리는 엄마 고양이댁
Sep 19. 2023
엄마, 나 아직은 눈이 부셔서~
눈을 뜰수가 없어요.
하지만 보이지 않아도 느낄수 있어요.
이렇게 따뜻하고~
이렇게 밝은 느낌이 나는건,
엄마 일수밖에 없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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