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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하루
숨쉬기 운동밖에 몰랐던 허리디스크 환자가 매일 수영하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물속에서 배운 작은 기적을 수영일기와 독서 기록으로, 평범한 일상을 조금씩 특별하게 만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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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앗과나무
꽃이 씨앗을 심었고, 씨앗은 꽃을 심었네. 꽃이 없는 땅, 씨앗은 바람을 따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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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코리
미술에 대해 말하고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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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로하융
아날로그한 취향을 가진 마케터 Instagram @alohay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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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희정
두 아이를 돌보며 글을 씁니다. 기록하지 않으면 사라지는 시간에 대해서 쓰고, 오래 두고 읽고 싶은 책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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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경
꿈꾸기 좋을 나이 마흔을 디자인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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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승
하버드를 나온 전업주부입니다. 야심찬 그 이름 'Harvard'와 경력단절의 대명사 '전업주부'라는 이름 사이에서 찾아내는 나만의 정체성과 새로운 도전에 대한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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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mme soupe
집커피와 이렇게 저렇게 궁리해 지어먹는 소박한 끼니, 꽃과 갓 나온 밤식빵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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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에나
세상만사 궁금한 게 많은 사람. 호기심으로 눈을 반짝이는 사람. 그래서 책읽기를 사랑하는 사람. 일상에서 발견한, 작지만 빛나는 순간을 붙잡고 싶어 글로 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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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환
14년 차에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세상에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매일 글을 쓰는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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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 고
할많하않 영린이를 위한 바블링(Babbling) 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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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연
일상이라는 그림을 감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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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더티브
Mother+Narrative. 나를 지키고 싶은 엄마들을 위한 온라인 매거진. <엄마는 누가 돌봐주죠>를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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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rahn
사라즈문 이라는 핸드메이드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아이와 나의 일. 이렇게 두명의 아이를 키워나가는 이야기를 쓰고 있습니다. 일과육아의 경계와 구분이 없는 삶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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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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