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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me
남희의 브런치입니다. 경기 여고, 경희대 일문과 졸업, 등단 17년차 수필가, 문학평론가, 낭송과 미술 심리 상담사로 활동, 테라피 낭송 수필집 <시렁그네>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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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칠마루
남을 도우며 살고 싶어서 소방관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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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하노이
글로벌 리테일 마케터/싱글여성주재원/MBA학생/신입작가/프로쇼핑러/세계여행가@Han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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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20대에 남성지 기자, 30대엔 평범한 직장인이 됐습니다. 젊은시절 연애에 미친 연미새, 부모님께는 불효녀. 지금은 제법 정신을 차려 글로 과거를 청산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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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아이
힘든일을 겪고 조울의 터널을 지나고 있습니다. 어른임에도 어른스럽지 못해서 부끄럽지만, 한편으로는 영영 아이인 채로 남고 싶은 한 어른의 이야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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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인듯
늙은 호모사피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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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니워커
10대에 등교거부와 전교1등. 20대에 학사경고와 3번의 이직. 30대에 결혼과 이혼. 레일 위를 반듯이 걸어온 사람같지만 뭔가 다르게 살다가, 이제 작가로 살아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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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출간작가. 30년차 소방관. 주한 미 공군 오산기지 선임소방검열관. 국제도핑검사관. 오산대학교 겸임교수. 초보 조리사. kon.yi.ko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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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현
9년차 Pro-직장인, 현재 백수의 이런저런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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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관아빠 무스
'나는 소방서로 출근합니다' 의 저자, 대한민국의 소방관으로 근무하고 있고 집에선 세 딸아이의 아빠로서, 유치원 교사인 아내의 남편으로, 연로한 어머니의 아들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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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rO
소방관과 가족들의 이야기를 hearO가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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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벽돌
필명을 파란 벽돌로 바꿨어요. 파란 벽돌로 돌담을 쌓아가듯 색다른 생각으로 성실히 글을 쓰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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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목수
의사중에 가장 무식하다는 정형외과 의사입니다. 무식하기 때문에 용감합니다. 글쓰기와 읽기를 통하여 살아온 여정을 되돌아 보고 오래된 지적 허영을 쫓아 가 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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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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