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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현
가끔 수필과 시를 씁니다. 언젠가 민법 교양서를 출판해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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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om
오늘 마음의 영점을 제대로 잡고 쏘았는가? 숨 한번에 긴장을 실어 보내고, 숨 한번에 평온을 채운다. 강함속에 부드러운 숨을 채워넣고 마음을 지휘하는 군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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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일학년담임
농촌의 작은 초등학교 1학년 교사입니다. 만 여섯 살 갓 넘은 아이들이 성장하느라 얼마나 애를 쓰는지, 그 노력들이 왜 숭고한지, 성장의 경건함을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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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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