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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반진반
기자질을 꽤 하다가 소설 <삼성동하우스>를 쓰면서 작가로 급발진. 사실은 백수. 짜릿한 장르소설이 목적지. 농담과 진담의 경계를 사랑함. 미국에서 주부로 활동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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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멘
만년 사회 초년생일 것 같았는데 어느덧 9년 차. 솔직하고 부끄럽지 않은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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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연
데이터로 저널리즘을 구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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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비부비
영화랑 부비적, 무비부비. 지은이 입니다. 영화 GV/원고/강의 제안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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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규
진실탐사그룹 <셜록> 대표 기자. 르포 <지연된 정의>, 에세이 <이게 다 엄마 때문이다>, 청소년소설 <똥만이>를 썼다. SBS 드라마 <날아라 개천용> 대본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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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환
저널리즘과 인터랙티브에 관심이 많은 개발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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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ER
사람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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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호우
부지런하지 않은 브런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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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on
읽고×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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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주철
영상 콘텐츠를 만드는 PD를 하다가 현재는 긱블에서 브랜드 매니저로 일하고 있습니다. 콘텐츠 비즈니스, 브랜딩에 관심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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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선
기술, 인간, 민주주의에 대해 고민하고 글을 씁니다. 달리기와 요가, 수영을 즐겨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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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빈
이상과 현실의 맥락 속에서 서비스를 디자인하는 SW엔지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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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IBS
<그깟 취미가 절실해서> 저자. 기자와 PD 사이 어딘가쯤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취미는 만들기, 특기는 시간낭비, 장래 희망은...각본을 한 번은 써 보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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