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열 가지 열매

너무 많아서 추리고 추려봅니다?^^

by 희재

오늘의 글감입니다.

작가님들 삶에서 관심 있는 주제 10개 내외로 리스트를 만들어보세요.

그리고 10개의 주제에 우선순위(1~10)를 부여해 보세요.

왜 그렇게 우선순위를 정하셨는지 이유를 생각해 보시고 글로 풀어보세요.



1. 어떻게 몸과 마음의 건강을 유지하며 살 것 인가?(웰니스)

2. 나의 안정적인 노후와, 앞으로의 살아가는 삶을 좀 더 윤택하게 살 것인가?(노후경제)

3. 가족들과 화목하게 지내는 삶.(삶의 중심 잡기)

4. 내가 잘하고 좋아하는 일 3가지 찾아 몰입하기.(원씽 찾기)

5. 매년 새로운 분야에 도전 또는 공부하기.(호기심 잃지 않기)

6. 나와 생각과 사고가 다른 사람과 대화 나눠보기.(열린 사고로 살기)

7. 아직 못 본 여러 나라의 아름다운 곳으로 여행 가기.(넓은 지구에 내 흔적 남기기)

8. 선택적 고독 즐기기.(안과 밖의 밸런스 맞추기)

9. 사회에 환원하기(사회 취약계층에 교육의 불균형을 없애기 위해 도움주기)

10. 죽는 날까지 가슴 뛰는 일들을 만나며 살기.(내 삶에 행운 바라기)





나의 목차를 쭉 살펴보니.

건강. 가족. 내 삶의 밸런스로 이루어져 있는 것 같다.


일단 건강해야 10가지를 다 수행할 수 있기에

그것이 무엇보다 첫 번째 인 것이고,

건강의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이 나의 경제와 가족의 화목이기에 그다음 순위로 두었다.


그리고 나머지는 내 인생의 사명 찾기들.


한번 태어나, 죽는 날까지

무언가 도전하고, 알아가고, 지적호기심을 채우는 나날들로 보내고 싶다.


그 과정에서 나의 기록을 글로 남겨

나만의 아카이브를 만들어가고 싶다.



살아가며 생기는 무수한 변수들 속에서도

내가 가고자 하는 방향성만 정해져 있다면

흔들려도 넘어져도 그 방향으로 향하고 있을 테니까.!


나의 삶의 좌표를 어떻게 찍고 살아갈 것인가!

나도 늘 그것이 나의 고민의 원천이다.


어른이 되면 해결될 줄 알았던 수많은 근심과 걱정들이

또 다른 종류의 심사숙고의 상황들이 생긴다.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 삶이

얼마나 지루할 까?라는 생각이 쏙 들어가는 게

우리의 인생 같다.


'까르페디엠'

언제 갈지 모르니

일단 오늘 즐기고,

행복한 것에 감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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