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운은 계속된다.
행운(幸運, Luck)은 좋은 운수나 행복한 운을 뜻하며, 인간의 노력을 초월하여 우연히 찾아오는 긍정적인 결과나 상황을 의미합니다. 이는 다행스러운 움직임(행복한 운수)으로, 주로 재수가 좋거나 예상치 못한 좋은 기회가 생겼을 때 사용하는 단어입니다.
뜻: 좋은 운수, 다행스러운 운, 천운
어원: '다행 행(幸)'과 '옮길 운(運)'이 합쳐져 '행복한 운수'를 의미.
첫 번째 행운-신랑을 만난 것.
두 번째 행운-회사를 그만둔 것.
세 번째 행운-사업장을 운영해 볼 수 있는 기회가 생긴 것.
네 번째 행운-둘째 아이가 생겨 사업을 잘 정리하게 된 기회가 된 것.
다섯 번째 행운-경제공부를 늦게라도 시작한 것.
내가 다 기재하지 못한 행운이 참 많다.
난 운이 좋은 사람이라고 늘 생각하며 살아가는 사람이라서
나의 인생의 시기마다
귀인도 자주 만나고, 좋은 기회도 자주 온다.
그런 행운들을 합쳐보면 너무 많기에
나의 인생에 굶직한 행운들만 나열해 보았다.
오늘 우연히 운에 대한 유튜브를 보았는데
우리가 운을 쫓아 가는 게 아니라
우리의 운을 설계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내용이었다.
운도 설계가 가능할까?
처음엔 갸우뚱하며 영상을 시청했다.
결론은
내가 할 수 있는
나의 환경을 바꿈으로써
나의 운을 내가 설계하는 것이다.
자신이 애쓰고 노력하는 만큼
운도 내가 가져다 쓸 수 있다는 것이다.
그 이야기를 듣고
내가 과연 살면서
나에게 오는 행운들을 잡기 위해
억지로 애썼나?
한번 생각해 보게 되었다.
그런데 너무나 신기하게도
난 내가 행운을 잡을 수 있는 준비를 항상 해왔던 것 같다.
10-20대엔 내가 할 수 있는 것들을
최선을 다해 노력했고
조금은 무식하리만큼 나의 시간과 열정을 투자했고
30대엔 좀 더 노련해지기 위해
무엇이든 벤치마킹하며 배우러 다녔다.
주변에 좋은 스승들을 찾아다녔다.
그리고 지금의 나는
내 인생의 제2의 도약을 위해
행운을 내 것으로 만들기 위해 느리지만 진지하게
노력하고 있다.
그리고 앞으로 나는
더 많은 행운들을 만나고 그걸 잘 잡아낼
자신이 있다.
직감.
육감.
난 어릴 때부터 이두가지가 참 발달된 사람이었다.
저 두 단어를
하나로 함축하면 '눈치'가 아닐까 싶다.
눈치가 빠르다는 건
직감과 육감이 뛰어난 사람인 것 같다.
물론 태생적 기질적으로
빠른 눈치를 가지고 태어나기도 하지만
후천적 환경에 의해 발전이 되기도 한다.
난 내가 가진
이 능력을 앞으로 남은 생애
최대한 활용해서
또 다른 행운들을 잘 만들어 가보려 한다.
아.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 하나.
나에게 일어나는 어떤 일들이나
상황들이 행운인지 아닌지
그것이 나에게 행운이었다는 걸
알아채는 것!
그것이 아주 중요하다.
그 알아채는 경험이 쌓이면
좀 더 노련하고 예민하게
나에게 오는 운들을 잘 캐치해 낼 수 있는 것 같다.
26년도에도 난 열심히
나에게 쏟아져 오는 행운들을
잘 알아챌 준비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