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선생님의 수업이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충북 청주에서 근무하고 있는 17년차 선생님의 교육 이야기

by 직업놀이 수진샘

선생님의 수업이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본문 중 발췌)


나는 오늘도 많은 일들과 만났고

견딜 수 없는 일들까지 견뎠다

나름대로 최선을 다한 셈이다

그렇다면 나 자신을 오히려 칭찬해주고

보듬어 껴안아 줄 일이다


-김성규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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