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내겐 꿈을 심어 주었어

군산에서 근무하는 13년 차 선생님의 교육 이야기

by 직업놀이 수진샘





건강한 신체에 건강한 정신이 깃든다고 하잖아요.

저는 이 말을 백 퍼센트 신뢰하거든요.

공부하든, 뭘 하든, 체력부터 키우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애들을 키우면서도 절실히 느껴요. 제가 체력이 남으면

애들이 아무리 떼를 쓰고, 고집을 부려도 다 받아주겠더라고요.

그런데, 제가 몸이 힘들면, 별것 아닌 일도 못 견디겠더라고요.

올해도 체력 훈련을 꾸준히 시켰어요. 우리 반 애들이 다른 건 몰라도

우리 학교에서 체력은 일등이지 않을까, 생각해요.


-이서윤 선생님-






2025.8. 오늘도 샘!.jpg
2025.8. 오늘도 샘! (1).jpg
2025.8. 오늘도 샘! (2).jpg
4.jpg
5.jpg
6.jpg
7.jpg
8.jpg
9.jpg
10.jpg
11.jpg
12.jpg
13.jpg
14.jpg
15.jpg
16.jpg
17.jpg
18.jpg
19.jpg
20.jpg
21.jpg
22.jpg
23.jpg
24.jpg
25.jpg
26.jpg
27.jpg
28.jpg
29.jpg
30.jpg
31.jpg


매거진의 이전글[8월] 선생님의 수업이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