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제겐 보물과도 같은 존재

-경기도에서 근무하는 3년 차 선생님의 교육 이야기

by 직업놀이 수진샘


저는 ‘행복을 느낄 준비가 된 자’이고 싶어 삶 속에서 행복을 찾아보려 노력하는 편이에요.하늘을 보며, 단풍을 보며, 소복하게 쌓인 눈을 보며 뜻밖에 행복을 느낄 수 있어 감사해요. 제가 가르친 모든 아이들도, 제 주변 모든 사람들도 지금 자신 옆에 놓여있는 행복을 놓치지 않고 충분히 누렸으면 좋겠어요.


-하루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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