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드리머] Y로컬랩 용산창업스쿨 6주 프로그램 운영


올해 초,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와 처음 이 프로그램에 대해 논의했을 때가 떠오릅니다.

“용산에는 사업을 시작해보고 싶은 분들이 정말 많아요.

그런데 대부분,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막막해하십니다.”

그 말에 고개가 절로 끄덕여졌습니다.


아이디어는 있지만 사업계획서를 처음 써보는 분들,

사업은 하고 있지만 어떻게 고도화할지 모르겠다는 분들,

투자라는 말은 들어봤지만 IR이 뭔지조차 낯선 분들.


이분들을 위해,

정말 현실적으로 도움되는 프로그램을 만들고 싶다는 마음으로

Y로컬랩 용산창업스쿨이 시작되었습니다.




성황리에 1회차가 시작되었고, 오늘은 2회차, 제가 직접 IR 특강을 진행했습니다

비드리머 대표로서,

그리고 수많은 초기 창업자들과 IR 피칭을 함께해온 사람으로서

오늘 강의는 정말 특별한 시간이었습니다.


IR이란 무엇인지, 왜 중요한지,

그리고 어떻게 준비해야 실제 투자로 연결될 수 있는지

가장 현실적인 시선으로 풀어드렸고,

참여하신 분들 역시 집중도와 열의가 정말 대단하셨습니다.


강의가 끝나고 나서는

현장 멘토링 신청이 10건 이상 몰렸고,

“IR의 세계가 이렇게 흥미롭고 구체적인지 처음 알았다”는 말씀도 들었습니다.

누군가는 “오늘 강의를 들으니, 나도 투자받을 수 있을 것 같다”며 표정이 확 바뀌시기도 했고요.


저는 이럴 때, 정말 보람을 느낍니다.

‘정보’가 아니라 ‘용기’를 전해드릴 수 있었던 시간이었거든요.



비드리머가 운영하는 창업 프로그램은 다릅니다

이번 Y로컬랩 용산창업스쿨은

단순히 강의만 듣고 끝나는 프로그램이 아닙니다.


매주 월요일과 금요일, 실전 중심의 특강과 현장 멘토링


성심당 브랜딩 담당자부터 실제 VC대표까지 직접 참여


사업계획서 작성, IR 전략, 마케팅, 피칭 등


창업가가 꼭 알아야 할 핵심만을 담아습니다

무엇보다도, 창업가 한 분 한 분의 이야기를 직접 듣고,

그에 맞는 피드백을 드릴 수 있는 1:1 멘토링 시스템이 가장 큰 강점이라고 생각합니다.

6주간의 여정이 끝날 즈음에는 우수 창업가를 선발하는 데모데이도 예정되어 있습니다.

용산구청장님도 함께하셔서, 로컬 창업가분들께 큰 응원이 되어주실 예정이고요.




창업가의 ‘가능성’을 현실로 만드는 일!


비드리머는 단순히 강의를 잘하는 조직이 아닙니다.

우리는 창업가의 말에 귀를 기울이고,

그 가능성을 구체적인 전략과 실행으로 연결하는

실행형 창업 컨설팅 전문 그룹입니다.


올해만 해도 여러 기관에서 프로그램 운영 요청을 받고 있고,

그 중 많은 프로그램이 높은 만족도와 실질적 성과로 이어졌습니다.


6월 한 달 동안, Y로컬랩 용산창업스쿨은 계속해서 진행됩니다.

사업계획서, IR, 마케팅, 브랜딩, 투자까지

‘현실적으로 필요한 내용’만을 담아, 창업가 한 분 한 분의 여정을 함께 응원할 예정입니다.


용산에서 시작된 이 흐름이

다른 지역, 다른 창업가에게도 전해지길 바라며 오늘의 일기를 마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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