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농창업캠프에서의 48시간, 아이디어를 실현시키

요즘 저희 비드리머는 금–토–일이 더 바쁩니다.

금요일엔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용산Y스쿨 프로그램 운영 마무리,

그리고 밤에는 바로 강원도 엘리시안으로 이동해서 현장 셋팅,

토–일은 강원대학교 영농창업캠프 운영.

말 그대로, 쉬지 않고 움직이는 주말이었습니다!!


하지만 그런 만큼, 정말 강한 자신감을 갖고 말할 수 있습니다.

이번 캠프, 학생도 만족했고 학교도 만족했고, 저희도 뿌듯했습니다.



� 교육은 짧아도, 창업은 실전으로


이번 캠프의 과제는 분명했습니다.

“학생들이 캠프 2일 만에 아이디어를 정하고, 사업화 전략을 짜고,

마지막엔 경진대회까지 발표할 수 있도록 해주세요.”


사실 이건 말이 쉬워서 그렇지,

아이디어 → 표현 → 발표까지 하루 반나절 만에 끌어내는 건 정말 쉽지 않은 미션이에요.

그래서 저희는 이 캠프를 위해 3개월 전부터 준비했습니다.



✅ 준비한 3가지 핵심 전략


AI 농업 실전사례 기반 인사이트 교육

농업계에도 데이터가 흐르고 있다는 걸, 생생한 사례로 바로 보여줬습니다


아이디어 표현 전략 – PPT 사냥꾼의 등장

예전 비드리머 디자인 팀장이셨던 'PPT 사냥꾼'님의 표현 전략 강의, 매번 그렇듯 “믿고 맡기는 전문가”였죠.


피칭 스킬업 – 또박또박과 VC 특강 콜라보

투자자 관점에서 아이디어를 바라보고, 어떻게 말해야 더 설득력 있게 전달되는지를 실전 피칭 훈련으로 익혔습니다.



� 현장은 이렇게 흘렀습니다


금요일 밤, 서울에서 마무리하자마자 저희 팀 전원이 강원도로 이동해 완벽하게 세팅을 끝냈고,

토요일 아침, 강원대 학생들이 도착하자 캠프 전용 바람막이 웰컴키트로 따뜻하게 맞이했습니다.

오전엔 농업 분야 펀드를 직접 운영 중인 VC 대표 ‘남박사님’의 인사이트 강의로 포문을 열었고,

오후엔 PPT 사냥꾼, 또박또박 개발자 등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차례로 나와

학생들의 아이디어를 현실로 옮길 수 있도록 도왔습니다.

밤에는 팀별 멘토링, 그리고 빠질 수 없는 치맥 야식까지.

그리고 마지막으로 일요일엔 발표 연습 + 경진대회로 끝까지 뜨겁게 달린 주말이었습니다.



� 이 캠프가 특별했던 이유


그냥 교육만 한 게 아닙니다.

“2일 만에 창업 전 과정을 체험할 수 있도록” 설계하고 실행했기 때문에

학생들에게도, 학교에도, 정말 강한 임팩트가 남았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캠프를 기획해 보신 분들은 아실 거예요.

하루이틀 운영을 위해 준비해야 할 서류가 100건이 넘는다는 사실.

그 모든 걸 다 체크하고, 예상치 못한 변수까지 대비해서 문제 하나 없이 캠프를 마쳤다는 것,

이게 비드리머가 자부하는 ‘운영력’입니다.



비드리머는 교육을 운영하는 게 아니라,

목표에 도달하도록 설계하고, 책임지는 팀입니다.

학생들이 실전 창업을 경험하고,

기관 담당자분들이 교육 성과를 수치로 증명할 수 있도록.

그게 저희가 캠프를 준비하고 운영하는 이유입니다.


다음 캠프, 실전에서 바로 성과로 연결되는 운영이 필요하신가요?

비드리머, 우리가 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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