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찰 제안, 단순히 잘 말한다고 수주되지는 않습니다.
제안의 '전략 구조'와 '설득력 있는 메시지 디자인'이 핵심입니다.
국내 굴지의 IT기업.
이곳은 매년 수백 건의 대형 프로젝트에 입찰하고 있습니다.
RFP를 분석하고, 전략을 수립하고, 경쟁사와 차별화되는 핵심 메시지를
제안서와 발표에 담아야 수주 가능성이 생기죠.
하지만 내부 실무자들은 바쁜 일정 속에서
제안서 구성은 물론 발표 전략까지 스스로 점검하기 어려웠고,
결국 중요한 PT 자리에서 아쉬운 결과를 겪곤 했습니다.
그래서, 해당 기업은 전략중심의 제안을 잘하는 비드리머와 함께 교육을 ‘투자’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우리는 발표를 ‘잘하는 법’이 아닌,
‘전략적으로 제안하는 사고방식’을 배우고 싶습니다.”
비드리머는 이에 맞춰 교육을 기획했습니다.
실제 기업이 진행 중인 제안 발표를 대상으로 한 Before 발표 촬영
1:1 피드백과 전략 진단을 통한 구체적 방향 제시
제안 흐름, 오프닝/클로징, 메시지 구조화 실습 중심 교육
스토리텔링 기반 본문 구성 전략 훈련
최종 After 발표 및 비언어 커뮤니케이션 피드백으로 완결
이 모든 과정을 4회차 교육 과정으로 설계해,
한 차수 안에서 실전과 전략, 커뮤니케이션 역량까지 입체적으로 다루고 있습니다.
왜 4년간 지속됐을까요?
가장 큰 이유는 교육의 실효성이었습니다.
제안 발표 수주율이 상승했고,
교육 만족도는 매 회차 ‘매우 우수’로 평가,
현장 실무자들은 “우리 제안서가 훨씬 전략적으로 정리된다”는 피드백을 전했습니다.
이제는 제안 관련 팀원 전원이 이 교육을 필수로 이수하도록
매달 4회차 과정이 운영되고 있으며,
내부 제안 역량 강화의 핵심 축으로 자리잡았습니다.
제안 교육, 전략이 바뀌면 성과가 달라집니다.
비드리머는 단순한 ‘프레젠테이션 스킬’ 교육을 넘어서
고객 관점의 설득 논리,
경쟁사 대비 메시지 차별화,
수주로 연결되는 전략 설계를 함께 다루는
전문 B2B 제안 발표 교육을 제공합니다.
입찰이 핵심인 기업이라면,
‘제안’은 곧 ‘영업의 최전선’입니다.
그리고 그 성패는 결국 사람의 전략적 발표 역량에 달려 있습니다.
비드리머는 그 전략을 설계하는 법을 가르칩니다.
그리고, 4년간의 성과가 그것을 증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