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쟁입찰PT] 교육기업 입찰 프레젠테이션 리허설

전체적인 기획부터 질의응답까지 대비하기 앞서 가장 중요한 것은 '마인드'

토요일에도 일하는 여자.

그것도 대구까지 왔다!


#경쟁입찰 #PT 앞두고 리허설 겸 질의응답 체크하러 방문.

담당자님은 업체에 대해 세시간 넘게 물어보는 나의 애정이 너무 대단하다고 말씀하셨다.

그런데 경험상 업체 공부를 사소하게 하면 프레젠테이션의 클라이맥스인 질의응답에서 꼭 후회하게 된다.


입찰 무대에서만큼은 내가 하는 발표의 주인공은 나고,

내가 회사의 대표라는 마인드로 임하는 것이 옳다.

그건 대단한 것이라기보다는 아주 기본적인 것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어제 저녁에....

내심 예쁘게 보이려고 피부마사지기계 사용했다가

내 피부가 넘 얇아서 얼굴 전체에 멍이 들어 울긋불긋 다 부은 얼굴로 갔지만,

담당자님이 시술 받고 오셨냐고 하셨지만 ㅠㅠ

하, 차라리 시술 받을걸. 내 얼굴 돌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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