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쟁입찰PT] 입찰PT에서 질의응답이 중요한 이유

중요비율로 보면 경쟁입찰PT발표가 30%, 이어지는 질의응답이 70%이다

(부제:) 머리에 잔디 기르는 여자#잔디 기르는 여자�


오늘 #경쟁입찰 #PT 는 혼자 들어갔다.

등록도 #혼자 , 대기도 혼자, 발표도 혼자, 질의응답도 혼자. 외로운 무대여...�


사실 #프레젠테이션 이 있으면 꼬리표처럼 뒤따라오는게 #질의응답 이다.

그동안 수백건에 달하는 #입찰PT 경험을 떠올려보면

발표자체보다 질의응답에 더 많은 시간을 소요했던 것 같다.


그만큼 PT의 승패는 질의응답에서 갈린다.

발표 연습만 중요한 것이 절대 아니다.


입찰 기획을 하고, 발표 연습을 매끄럽게 하는 만큼,

예상 질의에 대한 준비는 더욱 꼼꼼하게 해야한다.

이번 발표에서도 질의준비만 A4용지 30장을 준비했다. (물론 폰트는 바탕체 10pt다)


예상질문을 준비할때는 나의 입장보다 듣는 사람의 직업과 직함,

그리고 그 관계와 상황을 떠올리며 #역지사지 관점으로 바라봐야한다.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보다 그들이 듣고 싶은 이야기를 먼저 생각하고,

그 이후에 우리 업체가 하고 싶은 이야기를 잘 엮어서 회심의 한 방으로 보여주는 것이 좋다.


이렇게 준비했음에도 불구하고 내일 발표를 위해 보강해야 하는 부분이 발생했다.

완벽을 기했다고 생각했지만 완벽하지 않았다.

내일은 조금 더 완벽에 가까워지도록�


KakaoTalk_20190128_204612300.jpg
SE-23cdf0f2-18f1-469c-8eb2-f3287497f2b5.jpg
KakaoTalk_20190128_204615416.jpg
KakaoTalk_20190128_204617063.jpg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경쟁입찰PT] 교육기업 입찰 프레젠테이션 리허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