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쟁입찰PT]입찰프레젠테이션에서 어떻게 보여야하는가?

#경쟁입찰pt
프레젠테이션의 마법이 시작되기 전 거치는 관문.
이것은 무엇일까요? 바로 추첨상자 !

경쟁입찰은 보통 공정함을 최우선으로 두고 진행하기에 (특히 공공기관이나 조달청은 더욱 더)

이렇게 발표 순서 추첨을 합니다.

사기업같은 경우는 기업 마음대로 혹은 제안서 접수순으로 발표하는 경우도 많아요.

오늘은 행운의 5번! 항상 1번만 뽑다가 오늘은 제 손에 5번이 걸렸습니다.

물론 잘하고 나왔죠 후후.

오늘은 "사장님이 발표하러 오셨나봐요"는 질의도 받았어요!

아나운서가 아닌 사장님이라는 표현!! 그

만큼 '내 회사다'라고 애정과 열정을 듬뿍담아 발표한 덕분이겠죠. (이 질의 받고 기분 넘 좋음)

가끔씩 '오늘은 어떤 첫인상으로 경쟁입찰PT에 임할까' 고민하며 들어갑니다.

진중한 분위기로 갈 때도 있고, 유머러스하게 들어가기도 합니다.

오늘은 요즘들어 기분이 좋은 덕분인지 헤헤 웃으며 긍정 에너지 가득하게 들어갔어요.

그러다보니 눈 마주치시는 한 분 한 분 께서 엄청 아빠미소로 바라봐주시네요!

덕분에 질의도 굉장히 우쭈쭈하듯이 받고 나왔습니다.

질의응답때 심사위원분께서 저한테 퀴즈를 내셨어요 ㅋㅋ 마치 손녀에게 퀴즈내듯이 ㅋㅋ

저는 정답을 맞히고 나왔습니다.

물론 정답을 맞혔다고 수주로 이어지지는 않지만,

기분좋은 마무리를 한 덕분에 발걸음 가볍게 돌아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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