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THE BUSINESS

[사내강사양성과정] 스피치와 화법, 보이스까지.

오랜만에 6시간 연강의 현장.
보통은 2시간 강의 혹은 3시간 강의에 컨설팅이 이어지지만, 오늘은 내내 강의하는 하루가 됐다.


연강은 즐겁지만 가장 걱정되는 건 6시간 서있다보면 다리가 아프지 않을까 하는 걱정 !
그래서 항상 편한 미들굽을 집에 몇개씩 보유하고 있지요.


사내강사양성과정에 필요한 강의는
사실 회사의 니즈마다 다르다.
스피치와 화법을 강조하며 강의 의뢰가 들어오기도하고,
보이스에 대한 니즈가 많기도하다.


그리고 아무래도 다른 사람 앞에 서는 직업이기에
이미지 연출적인 면에서도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많다.
그 밖에도 사내 강사지만 발표에 불안함을 느끼는 분들을 위한 발표공포증 극복방법부터,
강의를 재미있게 할 수 있는 스토리텔링적인 요소까지.
많은 조율을 통해 회사에 알맞은 커리큘럼을 송부드리고 강의장에 가게되는 것이다.


오늘 준비한 강의중에서 가장 반응이 좋았던 부분은
역시 '보이스'
나도 보이스 강의를 좋아하지만,
세상에는 보이스를 좋게 만들고 싶어하는 분들이 상당히 많다. 그래서 갈때마다 열광적인 반응을 느끼고 돌아옴 ^.^

물론 오늘 강의에서는 철저한 보안때문에 모든 카메라가 봉쇄당해 사진을 촬영하지는 못했지만... 오늘의 호의적인 분위기와 좋은 청중들의 반응은 내 머리속에 저장 완료.
(갤럭시 s10,5g로 바꿔서 카메라 작동 방지 스티커도 엄청 많이 붙여주셨음 히히)


사내강사분들이 오늘에 이어 내일 교안작성 강의에도 와달라고 하셨어요...ㅋㅋㅋ 저도 또 만나고 싶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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