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리머스피치] 스타트업 IR강사양성과정 5기 역량강화

오늘은 대망의 마지막 모의 강의와 컨설팅을 진행하는 날.

모두들 공포에 떠는 바로 그 4회차의 시간이죠!

1기는 16시부터 자정까지 8시간, 2기는 6시간, 3기는 5시간, 4기는 4시간!

갈수록 이렇게 짧아져가는 마지막 4회차!!

하.. 오늘은 드디어 2시간 30분으로 끊었습니다.

기존의 모의 강의는 우리 쌤들께서 강의 목차를 짜오신 것을 보고,

개인별로 브랜딩하기 좋은 컨셉을 잡아드렸고요.

이 브랜딩에 맞추어서 스타트업 IR피칭 강의안을 어떻게 준비하면 좋을지도 함께 추천드렸습니다.

문제는 모의 컨설팅이죠! 시간을 한없이 잡는 고뇌의 소용돌이....

그런데 우리 쌤들 항상 잘하죠. 엄청 잘하죠.

컨설팅은 해보면 해볼 수록 실력이 늡니다.

다양한 제품을 만나면서 시야가 넓어지고,

제품의 특성에 따라 컨설팅 방법이 달라지는 것도 느낄 수 있기 때문이죠.


크게보면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조금 더 세분화하자면 소프트웨어에서도

AI, 빅데이터, 여러가지 알고리즘이나 핀테크 기술 등으로 나뉘어지죠.

각 제품을 대하면서 이런 부분을 얕게나마 배워가면 그것이 바로 얕고 넓은 지식이 됩니다.

열정적인 오늘의 모습 보이시나요?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관련 모의 컨설팅 슬라이드를 준비해갔는데,

사실 강의로 들을때보다 모의 컨설팅을 했을때(특히 슬라이드를 펼쳐놨을때) 완벽한 멘붕이 오죠..

하지만 우리들은 누구? 말을 업으로 하는 사람들이 모인거죠!

잠시 멘붕의 표정을 짓지만 누구보다 완벽한 신이내린 컨설팅을 보여주는 우리 쌤들.

저는 항상 느낍니다. 4회차만 하고나면 하산해야한다는 걸요.

#스타트업 #IR #강사양성과정 을 열때마다 저는 재산을 얻습니다.

우리 쌤들과의 인연이 제 재산이죠!

넘나 사랑합니다. 평생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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