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방법이라고는 없는게 정답!
정답이라면 1:1멘토링응 통해 아이템에 맞는 컨설팅을 제공하는 것.
하드웨어가 있는 대표님이라도 그 하드웨어의 성격을 보고,
왜 그 하드웨어가 탄생했는지 객관적인 입장에서 (소비자행동론적인 관점에서)
함께 고민해보면 시장이나 타겟이 조금 더 명확해진다.
사실 창업은 '돈 벌기위해서' 하는 거라는 게 저변에 깔려있다.
물론 맞다. 하지만 이 얘기를 투자유치발표때 할 수는 없다.
돈벌기 위해서보다는 이 제품이 세상에 왜 탄생했는지,
창업가의 동기속에서 사회에 끼칠 이로운 가치를 표현해내야한다.
기술적인 소프트웨어 아이템에 대한 발표도 기술에 따라 표현방법이 달라진다.
빅데이터, 알고리즘, 그리고 그 안에 더 다양한 세부적인 기술들이 많지만
이 기술들을 하나하나 나열하며 설명하는 것보다,
그 기술이 우리사회에 끼칠 이로운 영향을 표현해주는 것이 투자를 받는데 보다 긍정적이다.
고로 "나 이 기술 전문가예요. 나만큼 많이 알고 있는 사람은 없어요." 보다는
'나 이 기술에 대해 관심이 많아서 경험을 많이 쌓아왔는데, 이걸 이렇게 풀면 사회적으로 00면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가 낫다.
그리고 투자유치발표는 듣자마자 명확하게 이해가 되어야한다는 것!
듣고나서도 모호한 발표들이 더러있는데..
그럴때에는 전체 피치덱을 모두 다시 재작성하는 것을 권한다.
처음 그 아이템을 듣는 사람들도 무조건 이해되도록!! 이것은 기본중의 기본이라고 강조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