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은 #사회적거리두기 위해 1:1 대면컨설팅으로 불러주시는 항상 정이넘치는 곳.
저는 어쩌다보니 스타트업 IR 전문 기관들, 지원기관들에서 #전문 #멘토 활동을 하고 있네요.
어느덧 전문멘토로 정기적으로 출강하는 기관들이 10여개 남짓, 꽤 많아졌어요.
물론 현재는 코로나 때문에 정기 출강이 잠시 주춤한 상황이지만
우리 모두 조심하면서 이겨내면 일상을 되찾을 수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 )
이번 컨설팅은 지난번 컨설팅후 정부국책과제 선정후 다시 불러주신 자리였어요.
스타트업을 하시다보면 하나의 투자유치성공이나 지원사업 선정이 아닌
단계별로 여러개의 투자, 지원사업을 준비하게됩니다.
그래서 한 대표님이 꾸준히.. 많게는 30회이상 불러주시기도 하죠.
그렇게 만나다보면 저도 어느새 그 회사의 아이템에 푹 빠지게돼요 ;-)
이번에는 특이했던게 바로 사업계획서을 화면으로 띄워놓고 발표하는 형식이었어요.
한글문서로 된 사업계획서만 200여장.
당연히 그림도 없고 글씨도 작습니다.
이럴때에 효과적으로 발표하는 방법에 대해 공유하고, 배점표를 보고 전체 스크립트를 다시 짜드렸죠.
항상 전체 배점표에서 가장 배점이 높은 이야기를 앞부분에 두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전체적으로 앞뒤를 연결해주면서
배점표 내용들이 하나의 이야기로 엮이는 인과관계, 개연성을 살려줘야하고요.
워낙 이미지가 훌륭하신 대표님이라, 걱정이 들지 않지만!
이렇게 PPT가 아닌 사업계획서 200장을 띄워놓고 하는 발표는
자칫 지루하게 느껴질 수 있기에 꼭 전략이 필요합니다.
그 전략이 궁금하시다면 #드리머스피치 문을 두들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