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기술관련 IR피치 컨설팅은 이해를 요하는 경우가 많아서 팀당 1시간이 아닌 3시간으로 진행합니다.
발표도 국책과제같은 경우에는 발표20분-30분, 질의 20분인 경우가 많죠.
그래서 일반적인 IR피치보다 더 많은 시간이 필요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정말 중요한 지원사업이라.. 3시간씩 3회차 컨설팅을 진행했죠.
이렇게 진행되면 저는 너무 좋습니다.
실제 발표자가 잘 따라오고있는지 하나하나 확인해가면서 역량을 쌓아올릴수 있거든요.
그래서 1회차에는 스토리와 스크립트 작성,
2회차는 모의발표와 발표 연출,
마지막 3회차는 발표 최종리허설과 질의응답리허설을 했습니다.
이렇게만 진행되면 사실.. 선정은 따놓은 당상.
무엇보다도 탄탄한 스토리위에 전달력있는 발표연출과 음성강조를 얹고,
여기에 진솔함까지 얹으면 무적의 발표가 되는거죠.
이제 제가 할일은 끝났습니다.
우리 대표님이 하실 일은 #합격 소식을 들려주시는 것! 기원 또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