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THE BUSINESS

[기업강의] 모바일게임기획자 투자자 피칭 프레젠테이션

"투자자의 마음을 흔드는 발표는 전문성에 있는 것이 아니다."

#프레젠테이션 #컨설팅

매번 하는 컨설팅이지만,
할때마다 전문적인 주제가 바뀌기때문에
나름의 공부가 필요!

보통 컨설팅을 한 번 들어가면
짧게는 5시간 - 10시간 연강을 하게 되는데
기획, 스토리 잡는 방법과 아이컨택, 자세, 제스처, 동선등의 #시각언어 그리고 질의응답 및 리허설 방법 등에 대해 말하게 된다.

모두가 다 중요하다.
하지만 간혹 혹자는
이 중에서 시각언어는
단지 보여주기위한 show 일 뿐이라고 한다.

내용이 아무리 좋더라도 'delivery'가 잘 되지 않으면 좋은 내용을 전달하는데 어려움이 생긴다.

100의 좋은 내용을 20밖에 전달하지 못하는 상황이 생기는 것이다.
(이런 부분을 고급호텔이나 유명음식점들의 플레이팅에 비교하고 싶기도 하다)

물론 아나운서처럼 꾀꼬리 같은 목소리,
각잡힌 자세를 이야기 하는 것이 아니다.

적어도 프레젠테이션,
즉, 청중을 설득하는 스피치를 이야기 하는 사람이라면 정성스러운 아이컨택.
의지가 전달될 수 있는 제스처,
흐름을 느낄 수 있는 동선 등은 한번쯤 생각해보면 좋지 않을까.

설렁 설렁 하는 발표가 아닌,
정말 준비한 만큼 보여줄 수 있는 발표는
모든 부분을 허투루 생각하지 않는 것에서 발산된다고 꼭 다이어리 같은 이 공간에 적어두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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