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가 불러온 실시간 온라인 강의, 꽤 편한데요?

그동안 실시간 제외한 모든 온라인 강의를 섭렵했지만, 실시간 스트리밍은 처음이다.

영상 제작후 스트리밍, 편집까지 완료한 후의 플랫폼 스트리밍,

그런데 오늘은 실시간이라서 채팅창이 짜잔 생겼음.

나 이럼 채팅창으로도 투머치토커됨.

자꾸 나도모르게 답변을 강요함.


그리고 내 이야기를 들어주면서 채팅으로 질문 받으니까 또 실제 대면강의처럼 더 신남.

온라인 실시간 스트리밍이 다른 온라인 보다 좋은점은 아래와 같은 이유인거 같다.


✔ 화장 안해도 됨.

✔ 옷 편한거 입어도 됨

✔ 이동시간 없음. 시간맞춰 집에서 on

✔ 실시간 질의응답 가능함

✔ 바로바로 메일주소 전송가능함

✔ 쉬는시간없이 쭉 달려서 기존보다 강의 일찍 마무리 할 수 있..(지만 나한테는 사실 아쉬운 이유이기도 함)


단점은.. 오디오 음질 체크를 중간마다 해야한다는 것,

(개인적으로) 우리집 이서삼서 노는소리 피하다보니 드레스룸이나 화장실에서 강의해야한다는것?


그래도 불편한것 보다는 편한게 많다.

특히 강의안 화면을 공유하다보니, 얼굴을 굳이 보여주지 않아도 된다고해서,

오늘 편한 옷입고 편안한 메이크업 상태로.. 신나게 떠듦.


강의시작 10분전에는 제일 좋아하는 디즈니노래 틀어놓고 미리 입장하는 학생들 오디오체크 도와드리고!

강의시작할때는 쉬는시간 없이 가는게 좋다는 과반수 학생들 의견에 따라 오디오체크하고 바로 스타트.


물론 중간에 오디오가 지직거리긴 했지만,

그럴때는 다시 세팅만 살짝 건드리면 깨끗한 음질이 되기에 다행.

집에 와이파이만 잘 연결되어있으면 이런 편한 환경에서 강의도 가능합니다. 이런 새로운 일상도 언젠가는 반복되는 일상이 되겠죠? 일만 하면 신나는 #드리머스피치 #일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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