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치]방송에 익숙한 말 잘하는분들을 위한 발표교육

오늘은 방송사에 출입했습니다.
실은 중요한 대회 관련 컨설팅이 있었죠.
요즘 스타트업 관련 컨설팅만 진행하다가.. 오랜만에 한 스피치 교육이었어요.

그것도 현직 베테랑 기자님과, 중요한 부처 총장님과 함께 했지요?

그래서 총장님의 수행비서부터 시작해서 뒤에 기자님들 쭈루룩 착석하신 후, 교육이 시작됐습니다?

저는 사실 부담 안느끼는 타입인데 오늘은 조금 부담됐구요?

전달력 좋으신 기자님들앞에서 전달력 강화 스피치를 이야기하고,

해당 방송사 아나운서도 짚지못하는 #프레젠테이션 의 팁을 드려야했죠.


많은 눈앞에서 두시간동안 교육에 집중할 때는 평소처럼 진행하다가도..

총장님께 교육관련 약간의 제스처가 있을때는 두손 받들고 공손히 진행했고요.

혹시라도 베테랑 경력에 기분 상하시지않게 완곡한 표현으로 최대한 제 교육방향을 전달드렸습니다

저는 교육할 때 제 방향을 절대 강요하지않아요.

요즘 맞춤화 서비스가 트렌드잖아요. 그래서 많이 대화를 나눠보고,

교육 대상자에게 적합한 발표기법을 추천드립니다. 물론 오늘도 마찬가지였고요.


예를들어 직업상 감정을 최대한 절제해야하는 기자님께는

어색하지않게 스피치에 감정을 넣는 방법을 실제사례를 적용해 말씀드리고,

단조로운 발표를 자주 하신 총장님께는 원고를 수정하고 약간의 다이내믹한 스피치 방법을 공유했습니다.
저와 만났던 모든 인연들의 발표 건승을 빌며, 일덕분에 행복한 오늘도 마무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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