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찰PT] 기업 경쟁 프레젠테이션 1:1 컨설팅

지난 시간에 이어 오늘도 컨설팅. 총 3회 컨설팅이라서 스토리 스피치를 반씩 분배했어요.

스토리 보강이 더 필요하면 스토리를 2회차, 연습이 더 필요하면 스피치를 2회차 진행하려고 했죠.

오늘은 컨설팅전에 어디까지 숙제를 하셨고 어떤 부분이 힘드셨는지를 먼저 여쭤봤어요.


경쟁입찰PT 발표자가 겪는 어려움은 보통 아래와 같습니다.


1. 발표시간내 전략을 다 말하기가 어려워요.

2. 전문용어를 어떻게 쉽게 풀어내죠? 그게 과연 효과가 있을까요?

3. 자꾸 제안서에 내용이 많아지는데 이럴때는 어떻게 하죠?


사실 이 어려움말고도 상황에따라 더 다양한 문제를 맞닥뜨리게 되는데요.

그래서 경쟁입찰은 특강도 좋지만 1:1로 전략을 짜드리는게 가장 효과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정말 길지않은 인생동안 많은 걸 배운거 같아요.

다른 분들도 마찬가지겠지만 창업이전에 대기업 경험, 전문프리젠터와 조달 및 민간 입찰 경험,

아나운서와 강사 경험, 창업에 이르기까지 매 시간시간마다 돈주고 살수 없는 경험을 쌓아온거 같아요.

그래서 교육할 때 이러한 경험이 더 크게 재산으로 작용함을 깨닫습니다.

단단한 사람으로 커갈 수 있어 감사한 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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