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쟁입찰 프레젠테이션] 경쟁사와 다른 차별화전략 구성

경쟁입찰PT에서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프레젠테이션이기 때문에 발표가 중요할까요?

제 생각은 조금 다릅니다.

경쟁입찰 프레젠테이션이기때문에 발표전 '영업'이 중요하죠.


입찰 PT의 컨셉은 우리가 정하는 것이 아니라 사실, 고객사가 정하는 것입니다.

고객사의 현재 불편함, 니즈, 서비스 받았으면 하는 것들을 아울러 컨셉을 정하고,

경쟁사와 차별화된 전략을 구성하는 것이죠.

그렇기때문에 발표자와 영업팀의 커뮤니케이션이 절대 단절되면 안됩니다.


보통은 회사내 업무가 바쁜 관계로 영업은 영업만,

발표하는 전략팀은 발표만 해서 망하는 입찰PT를 하게되는 겅우가 많습니다.

이 두팀간 커뮤니케이션이 단절된다면 우리의 제안자체가 헛발질이 되는거죠.

그래서 제안에 대한 '영업'을 한 팀이 처음 아이디어나 전략회의를 할때 꼭 참석해서

그들의 니즈(대외적인 니즈, 그들 속마음 니즈)를 모두 공유해야 합니다.

그렇게 입찰에 참여한 모두가 다함께 컨셉과 차별화 슬라이드 전략을 짜고,

심사위원 성향을 분석해야하는거죠.


입찰 PT에 '너따로, 나따로' 는 절대 존재하지않습니다.

모두가 함께해야 고객사의 마음을 적중하는 올바른 제안이 탄생합니다.

조금 귀찮은 마음을 줄이면 분명 수주확률이 높아진다는 것을 기억해주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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