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IR자료 16시간의 종일 컨설팅

집에서 am6시 출발.

다시 집으로 돌아오니 pm22시.


오늘은 온종일 시간을 내달라고 요청해주셔서 응답하고 돌아왔습니다.

공공AC분야에서는 좋은 스타트업들의 성공을 진심으로 바랍니다.

그래서 스타트업 대표님들보다 더 열정적으로 각종 정부지원사업이나 투자유치현장에 임하는 경우가 있어요.

그런 AC가 절 불러주시면 저도 응당 그 열정에 걸맞게 컨설팅을 도와드립니다.


전면 맞춤 컨설팅으로 스토리구성부터, 대표님들 연습을 위한 스크립트 작업,

스피치 교육에 예상질의 + 모범답안까지 모두 하루만에 한큐로 밀착케어가 들어가요.

19시쯤 되니까 지쳐가는 대표님께 다시금 파이팅 넣어드리고,

IR자료 한장한장마다 강조점을 다시 되짚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사실 전 컨설팅 시간만 많으면 IR자료 뜯어보기를 좋아해요.

슬라이드 한장한장을 보며 1. 꼭 전달해야하는 강조점 잡고 2. 대표님께 숙지시키고 3. 예상질의 뽑아내기


이렇게 뜯어보면 대표님 입장에서 IR자료도 저절로 이해되고 외워지며,

예상질의까지 모두 정리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죠.

단점이라면 20분짜리 R&D IR자료 60여장을 한장한장 봐야하니까..

이 작업에만 6시간정도 소요된다는 것 정도일까요?! 그만큼 한장한장 완벽을 기합니다. (드리머 신사업 IR에도 쏟지않았던 열정. 나에겐 한없이 관대하고 타인에게 엄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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