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창업패키지 대상, 사업계획서 작성 방법 특강

한달전부터 요청주신 사업계획서 특강!

IR발표만큼 중요한게 사업계획서죠.

정부지원사업을 준비할 때 사업계획서로 서면 평가를 통과하지 못하면 IR발표도 없으니까요.


그동안 저도 수많은 사업계획서 멘토링을 도와드려왔는데,

그래서인지 사업계획서 작성법에 있어서 저만의 혜안이 생겼어요.

읽고 싶게 만들고, 궁금하게 만드는 방법을 사업계획서에 적용하는거죠.

"이 TIP은 공개하지 않고 특강에서만 풀어봅니다? ;) " 라고 말해놓고 또 여기서 다 털어놓고 싶은 마음 ㅋㅋ


그래서 수많은 TIP중에 하나만 이야기해본다면!!

사실 사업계획서는 기업의 첫인상이에요.

따라서 요약페이지에서 읽고 싶게 만들어야한다는거죠.

그런데 한 장 짜리 요약페이지를 실제로 보면 어떤 부분을 강조해야할 지 모호해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할 이야기가 너무 많기 때문이죠.


이럴때는 [사업화 기술] [사업아이템의 차별성] 이런 소제목을 추천드려요.

마치 기업의 이력서를 준비할때와 마찬가지로

전체를 아우르는 소제목을 달아서 심사위원을 배려하는것인데요.

이때 또 하나의 방법은 정말 꼭 읽어주었으면 하는 강조점에는 밑줄이나 굵기 변화로 표현을 해주는거죠.


뿐만 아니라 하고 싶은 이야기를 모두 담지 말고,

그 이야기들을 어느정도 정량적으로 풀어주는 것도 필요합니다.

사업계획서는 감성팔이가 아닌 정량적수치에 근거해 설득을 해야하기 때문인데요.

예를 들어 시장성 검증에 대한 객관적인 자료나 수치, 수익모델에 대한 세부적인 숫자등이 나와야하는거죠.

그리고 자금조달 및 운용에 있어서도

최대한 금액을 어디에 어떻게 쓸것인가를 구체적으로 적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이것도 예를들어 그냥 개발자 채용이 아니라

전문학사 및 경력1년 이상 개발자 채용(풀스택 개발자) 같이 말이죠.


스타트업을 실제로 해보니까 많은 VC분들을 만나게 되고

또 기관 담당자들을 만나면서 저도 많은 조언을 얻습니다.

이게 다 피가되고 살이되어 창업가분들께 더 좋은 사례와 정보를 공유할 수 있게 만들어주죠.

더 열심히 뛰어다닐게요. 저와 함께하는 모든 스타트업이 유니콘이 되는 날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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